"모든 것에는 신의 지문이 찍혀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유대교 랍비인 해롤드 쿠쉬너는 하나님이 창조한 사물은 모두 신성하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고 있다.

아름다운 것 뿐만이 아니라 부정하게 보이는것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성함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는 우리가 이런 과정을 거친 후, 영혼을 풍요롭게 만드는 법을 배우게 된다고 주장한다.

 아름다운 해돋이, 눈 덮인 산, 아이의 건강한 미소, 눈부신 모래 사장에 부딪히는 흰 파도 등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의 아름다움을 찾기란 아주 쉽다.

 

 하지만 인생의 뼈아픈 교훈, 가족의 비극, 삶을 향한 치열한 투쟁과 같이, 보기에 따라서 추할 수도 있는

 상황 속에서 인생의 신성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은 어떠한가?

 

이런 것들 속에서도 삶의 신성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해 낼 수는 없을까?

 

 우리의 삶이 일상적인 것들 속에서 신성함을 찾고자 하는 욕망으로 채워질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먼저 평화로운 감정이 자라난다. 그리고 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삶의 긍정적인 측면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모든 것에 지문이 찍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

 

다루기 힘든 사람을 상대하거나 돈을 지불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야 할 때, 이 영적인 사실을 떠올려 보라.

세상을 보는 눈이 한층 깊고 넓어질 것이다.  당신이 상대하는 사람 역시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며,

힘들게 살아가는 당신 또한 축복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세상 모든 것에 하나님의 지문이 찍혀 있다는 사실을 마음속 깊이 기억해 두도록 하라.

 

우리가 아름다움을 보고 느낄 수 없다고 해서 실제로 아름다움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섬세하고 폭넓은 시각을 갖지 못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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