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났다. 티아라 출신 지연과 정준영이 두 번째 열애설을 부인했다.

 

8일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정준영과 지연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이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스스럼 없이 측근들 사이에서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고 과거 열애설이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커플이라고.

 

하지만 정준영 측은 다시 한번 지연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항간의 떠도는 소문들을 완전히 일축시켰다.

 

앞서 지난 해인 2017년 4월 정준영과 지연은 첫 번째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지연은 공개열애를 끝맺은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에 더 큰 화제를 모았던 상황. 그러나 지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사귀지 않는다. 예전부터 소문이 도는 것을 알고 본인에게 확인했다. 지연의 친한 모임이 있는데 거기에 정준영이 있어서 친해졌다. 서로 활동을 활발히 해 두 사람이 눈에 띄는 것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정준영 측 역시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같이 어울리는 친구 중 한 명으로, 친분이 있는 것은 맞으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고 전했었다.

 

워낙 절친해서였을까. 약 1년 4개월이 지나 재점화된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을 맺게 됐다.

 

한편 정준영은 지난 3월 싱글 '피앙세'를 발표. 정규 1집 '1인칭' 이후 1년 1개월만에 컴백하며 활발한 가수 활동은 물론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도 예능감을 드러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자리매김을 했다.

 

지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고 올해 4월 중국 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을 맺고 컴백을 준비 중이다.

 

 

 

 

 

 

 

기사 출처 : 헤럴드 pop 박서현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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