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세계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수익을 올린 ‘겨울왕국’ 속편이 조만간 녹음을 시작할 예정이다.

 

1편에서 안나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던 크리스틴 벨은 20일(현지시간) 콜라이더와 인터뷰에서 “각본이 완성됐으며 이달 말에 녹음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는 “스토리는 위대하고, 퀄리티가 흘러 넘친다”고 전했다.

 

엘사 역의 이디나 멘젤, 안나 역의 크리스틴 벨, 크리스토프 역의 조나단 그로프, 울라프 역의 조시 게드는 속편에도 출연할 전망이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확정되진 않았다.

 

‘렛 잇 고’를 빅히트시킨 작곡가 로버트 로페즈와 크리스틴 앤더슨-로베즈도 새 음악을 제공할 예정이다.

크리스틴 벨은 새로운 노래를 부르냐는 질문에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디즈니는 속편의 개봉일을 발표하지 않았다.

‘겨울왕국2’가 전편처럼 세계적 흥행을 몰고올지 영화팬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기사/사진출처_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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