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최진실 기자] 영화 '비포 선라이즈'(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오는 4월 7일 20주년 기념 재개봉을 앞두고 리멤버 스틸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모두 제시와 셀린이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첫 번째 스틸은 트램을 타고 이동하며 무언가를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는 제시와 그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셀린의 모습을 담아 앞으로 전개될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두 번째 스틸은 대관람차에서 첫키스를 한 제시와 셀린이 노천 카페로 자리를 옮겨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으로 훨씬 애틋해진 눈빛과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스틸은 고풍스러운 카페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제시와 셀린의 다정한 모습을 담았다. 친구에게 전화를 거는 상황극을 하자며 미소 짓는 셀린과 상황 파악이 안돼 어리둥절해하는 제시의 귀여운 모습은 아름다운 도시 비엔나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가슴 설레면서도 풋풋한 로맨스를 다시금 예고하고 있다.

 

아름다운 도시 비엔나를 배경으로 기차에서 만난 두 남녀의 낭만적인 로맨스를 그린 영화 '비포 선라이즈'는 오는 4월 7일 재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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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사진출처_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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