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이 전통 차를 우리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우려낸 레어 티 컬렉션을 내놓는다.

 

조 말론 런던은 19일 “고급 차에서 영감받아 고급스러운 코롱으로 구성된 레어 티 컬렉션(Rare Teas Collection)을 오는 21일 한남 부티크와 신세계백화점 본점 및 강남점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레어 티 컬렉션은 차 문화가 발달된 일본, 중국, 인도에서 채취한 여섯 가지 진귀한 찻잎을 주 원료로 사용했다. 손으로 직접 채취한 찻잎을 전통 차를 우릴 때와 같은 방식으로 우려낸 향이 섬세하다.

 

조 말론 런던 크리에이티브 팀이 지난 4년간 전 세계 차 밭을 다니며 연구한 끝에 탄생됐으며, 6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조 말론 런던 마스터 퍼퓨머 서지 마줄리에는 "'레어 티 컬렉션은 향수업계 최초로 각 찻잎의 원액을 전통 차를 마실 때와 동일한 방식으로 우려내 섬세한 향을 완성했다"며 "기계로 대체할 수 없는 퍼퓨머의 감각과 티 마스터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럭셔리 향수”라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출처_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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