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포더블 아트페어(AFFORDABLE ART FAIR)’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DDP 알림1, 2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어포더블 아트페어(AFFORDABLE ART FAIR)’는 글로벌 아트페어로, 지난해 첫 선을 보였으며 올해 두 번째이다. 

 

‘어포더블 아트페어’는 미술품 가격에 대한 높은 장벽을 허물고 투명한 미술 시장을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성을 갖고 있다. 특히 ‘어포더블(Affordable)’이라는 단어의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라는 의미처럼, 쉽게 미술품을 구입할 수 있는 문화를 선도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9월 개최된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5(AFFORDABLE ART FAIR SEOUL 2015)’에는 79개의 국내 및 국외 갤러리가 참여해 500여 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1만 4000명의 관람객과 1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에 선보일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6(AFFORDABLE ART FAIR SEOUL 2016)’은 지난해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아트 100: 아트홈(홈 인테리어와 접목한 100만원 미만의 작품 전시)’, 세계 유명 작가들의 특별 에디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에디션즈(EDITIONS)’, 그리고 동시대 작가의 사진전을 진행한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영국의 YBA 작가들과, 어린이 일러스트 작가 앤소니 브라운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특별 강연 프로그램에서는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세계적인 컬렉터가 돼 유명해진 미야쓰 다이스케가 ‘어포더블 아트페어’와 함께 미술의 대중화를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어포더블 아트페어’ 김율희 지사장은 “대중들이 현대미술을 편안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와 같은 아트페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어포더블 아트페어’는 젊은 미술 애호가들에게는 미술품 수집을 쉽게 할 수 있는 즐거움의 장이, 기존의 전문 컬렉터들에게는 신선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기사출처_머니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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