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의 시청률 20% 돌파에 KBS 드라마국의 분위기가 그야말로 축제와 다름 없다. 지난 2013년 방송된 '굿 닥터' 이후 3년 만의 월화극 시청률 20% 돌파이기 때문.

이에 촬영으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의 소감은 강병택 CP를 통해 직접 들어볼 수 있었다. 강CP는 13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굿 닥터' 이후 3년 만의 20% 돌파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하더라. 드라마가 잘 되니까 기분 좋다"라고 답했다.

또한 지난 12일 방송된 7회에서 키스신 외에도 화제를 모았던 내관과 궁녀의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라온과 이영의 이야기와 맥을 같이 한다고 보면 될 것 같다"라며 "두 커플 다 다가서고 싶은데 다가설 수 없는 관계이지 않냐. 그걸 보며 이영도 뭔가를 결심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역대급 엔딩으로 끝난 지난 7회는 마침내 20.4%(전국기준, 닐슨코리아)라는 높은 성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는 앞서 박보검이 '광화문 팬싸인회'로 내걸었던 시청률과도 일치하는 기록으로, 그의 공약 이행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강CP는 "공약 이행 시기는 제작진도 아직 모른다"라고 전했지만, 박보검 측 관계자는 OSEN에 "공약 이행은 반드시 한다. 한창 촬영 중이라 시기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 8회는 오늘(1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정소영기자 jsy901104@
[기사출처_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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