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가 약혼남 에반 스피겔과 달달 커플 사진을 찍었다.

9월 19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약혼남 에반 스피겔을 뒤에서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잇는 모습. 보기만 해도 행복한 연인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두 사람은 최근 약혼 사실을 공개했으며, 대표적인 부촌인 미국 브렌트 우드에 있는 대저택을 구입해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에반 스피겔은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이자 창업자다. 그는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출 처 : 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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