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커브가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 마지막 라인업으로 장범준을 발표하며 최종 라인업을 모두 공개했다. 이로써 서울재즈페스티벌의 전야를 장식하는 ‘서울재즈페스티벌 로열 나이트 아웃 2016’의 라인업 4팀과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의 최종 라인업 40팀까지 총 44팀의 화려한 아티스트가 모두 공개 되었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을 장식하는 마지막 아티스트로 ‘벚꽃엔딩’의 주인공 싱어송라이터 장범준이 발표되었다. 청춘과 사랑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장범준은 2011년 슈퍼스타K3에서 밴드 버스커버스커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2년 정규앨범 1집 ‘버스커버스커’를 발매, ‘벚꽃엔딩’ ‘여수밤바다’ ‘꽃송이가’ ‘첫사랑’ 등 다수의 수록곡이 음원차트를 휩쓸며 대중을 사로잡은 장범준은 2014년 ‘장범준 1집’을 발매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별다른 홍보 활동 없이 모든 음원 사이트를 제패하며 저력을 과시한 그는 최근 솔로 2집을 발표해 또 한번 음원차트를 점령하는 한편, 버스커버스커 곡들까지 역주행 시켜 자신의 히트곡과 경쟁하는 기현상을 일으켰다. 신곡 발표에 이어 전국 콘서트 매진 사례를 기록하고 있는 장범준은 서울재즈페스티벌 마지막 날 무대에 올라 진솔한 그의 곡들로 아름다운 봄의 엔딩을 수놓을 예정이다.

 

2007년, 첫 회를 올린 후 2016년으로 제10회를 맞이하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은 5월 28일, 29일 양일간 올림픽공원의 88잔디마당, 체조경기장, SK핸드볼경기장, 수변무대 등 야외공연장과 실내 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팻 메시니 위드 안토니오 산체스, 그윌림 심콕 & 린다 오(Pat Metheny w/ Antonio Sanchez, Gwilym Simcock & Linda Oh), 스트레이튼 업 & 플라이 라이트 – 더 냇 킹 콜 트리뷰트 피처링 램지 루이스 & 존 피자렐리(Straighten Up & Fly Right – The Nat King Cole Tribute Featuring Ramsey Lewis and John Pizzarelli), 마크 론슨(Mark Ronson), 코린 베일리 래(Corinne Bailey Rae) 와 같은 세계적인 뮤지션들은 물론 국내 대중 음악신을 이끌어 가고 있는 장범준, 혁오, 빈지노(JAZZYFACT), 페퍼톤스 등 화제의 뮤지션들이 포함된 40여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5월 27일에 펼쳐질 ‘서울재즈페스티벌 로열 나이트 아웃’에는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 제이미 컬럼(Jamie Cullum),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venience), 바우터 하멜(Wouter Hamel) 으로 이루어진 4팀의 출연할 예정이다. <서울재즈페스티벌 로열 나이트 아웃>은 서울재즈페스티벌 1회부터 9회까지 출연한 라인업 중 관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으며 서울재즈페스티벌의 전야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과 ‘서울재즈페스티벌 로열 나이트 아웃’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의 2일권 티켓과 1일권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 중이며 서울재즈페스티벌의 오프닝 나이트 ‘서울재즈페스티벌 로열 나이트 아웃’의 티켓 또한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중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기사출처_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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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어김없이 차트를 역주행하는 '벚꽃엔딩'의 반전 비화가 화제입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팝칼럽니스트 김태훈은 '벚꽃엔딩'의 반전 탄생 비화를 전했습니다.

 

김태훈은 "사실 장범준 씨가 이 곡을 만든 이유는 다르다. 봄이 돼 벚꽃이 피니까 여기저기 연인들만 눈에 띄니

 

나처럼 혼자 있는 사람은 어쩌냐 빨리 벚꽃이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만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장범준의 작곡 배경과는 무관하게 벚꽃엔딩은 사랑하는 사람과 벚꽃을 보면서 듣는

 

'봄의 찬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벚꽃엔딩 비화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대박 반전이다", "솔로들에겐 적처럼 여겨지는 노래였는데",

 

"당시에 솔로였더라도 현재는 결혼했으니 사랑 노래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PD (eunbi@ytnplus.co.kr)
[기사/사진출처_YTN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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