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방증이 공개됐다.

 

홍상수 감독 아내 조 모씨와 김민희의 어머니가 나는 카톡 대화 일부가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 7월호를 통해 나왔다. “두 사람이 마음을 다잡고 돌아올 수 있게 도와달라”는 조씨의 말에 김민희의 어머니는 “유부녀와 바람난 딸을 둔 어미의 심정을 헤아려 달라. 곱게 키운 딸이다.

 

홍 감독이 뭔가를 깨달으면 돌아가지 않겠느냐”고 답했다. “바람난 남편의 아내가 아플까.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딸의 어머니가 더 아플까”라는 김민희의 어머니의 말에 “남편을 도둑맞은 아내의 마음이 어떤지 모르겠느냐”는 조씨의 항의 등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다.

 

조 씨는 우먼센스를 통해 그간 심경을 고백했다. 올해 초 홍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 관계에 대한 소문이 불거진 후 제대로 입을 연 첫 심경 고백이다. 조씨는 앞서 4월 우먼센스와 인터뷰에서 “남편은 딸 아이에게 ‘한 사람과 결혼생활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집을 나갔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이후 지난 9개월간 한 번도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

 

우먼센스와 아내 조씨의 인터뷰 전문은 http://www.smlounge.co.kr/woman/article/30727에 게재됐다.


고규대 기자 enter@

[기사출처_이데일리 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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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가 잘못된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영화감독 홍상수. 두 사람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으면서 인연을 맺었고, 지금까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뮤즈로 활약 중이다. 2015년 '지금은 맞고~' 이후 3편의 작품을 함께 했다. 그러나 이 배우와 감독의 협업 이면에는 비상식적인 사랑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도 그럴게, 홍상수 감독은 유부남이다. 유학 시절 만난 A 씨와 1985년 결혼했다. 슬하에 대학생인 딸도 있다. 이들은 지난 30년간 화목한 가정을 유지했다.

 

하지만 김민희가 나타난 이후 모든 게 바뀌었다.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한 것. 홍상수 감독도 그런 김민희의 관심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홍 감독은 급기야 그해 9월 가족을 떠났다. 지난해 9월 말, 아내와 딸에게 김민희의 존재를 알렸고, 압구정 집을 나섰다. 벌써 9개월째 돌아오지 않고 있다.

 

홍 감독은 이후 김민희와 두 작품을 더 했다. 올해 2월 강원도에서 새 영화를 찍었다. 김민희와 정재영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지금은 맞고~'의 2탄 격이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5월, 칸을 함께 밟기도 했다. 홍상수는 칸에서 이자벨 위페르와 새 작품을 만들었고, 김민희는 이 영화에 특별출연을 한다는 명목이었다.

 

두 사람은 작품을 구실로 은밀한 연애를 지속하고 있었다. 둘의 관계는 현재 충무로 사람 대부분이 아는 공공연한 비밀. 영화 '아가씨' 관계자도 쉬쉬하고 있던 사실이다.

 

김민희와 부모 또한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다고 한다. 김민희의 어머니는 홍 감독의 아내와 김민희의 다툼을 목격하기도 했다. 그의 어머니는 "빨리 정리되길 바란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현재 어느 누구도 둘의 사랑을 말릴 수 없는 상황이다. 심지어 김민희의 부모도 더 이상 포기한 것으로 전해진다. 홍 감독 역시 친가족의 말을 듣지 않고 있다.

 

김민희의 소속사 역시 손을 뗀 상태다. 지난해 10월,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됐다고 한다. 소속사는 재계약을 포기했고, 현재 김민희는 개인 매니저를 고용해 혼자 활동 중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이 집을 떠난 이후, 가족은 상처 속에 살고 있다. 홍 감독은 애처가였고, 딸바보였다. 그러나 지금은 가족에게 연락조차 없다고 한다.

 

장은성 기자 silver@tvreport.co.kr
[기사출처_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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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세아(42)가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 Y회계법인 B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 혼인파탄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는 이유다.

 

김세아와 B부회장의 인연은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업상 필요에 의해 만났다고 알려진다. 이후 둘의 관계는 Y회계법인 관계자 사이에서도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실제로, B부회장은 김세아에게 물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세아와 용역계약을 맺어 매 월 500만 원을 법인 비용으로 지급했다.

 

김세아가 타고 다녔던 토요타 차량도 Y법인 소유. 여기에 대리기사 서비스까지 붙였다. 또한 청담동 고급 오피스텔을 계약, 김세아가 사용할 수 있게 했다. Y회계법인 관계자는 "김세아 앞으로 법인의 돈이 흘러 들어갔다"면서 "이미지 트레이닝 비용이라는 명목으로 매월 500만 원이 지출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청담동 P오피스텔의 월세가 500만 원 가까이 된다"면서 "법인에서 이 비용을 지급했지만, 회사 소속 회계사들은 이 오피스텔을 구경한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김세아는 이런 식으로 Y법인에서 매달 1,000만 원 이상의 지원을 받으며 지냈던 것으로 파악된다.

B부회장의 아내는 이런 사실을 알게 된 후 이혼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시에 김세아를 상간녀로 지목, 1억 원 상당의 위자료 청구소송도 함께 제기했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김세아가 Y회계법인의 지원을 받은 건 사실"이라면서 "B회장의 아내가 이미 증거자료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안다"고 주장을 뒷받침했다. 그는 "회계법인은 시장경제의 1차적 감시자"라며 "기업의 투명성을 감시하는 곳에서 왜 탤런트에게 비상식적 비용을 지급했는지 이해하기 힘들다"며 의문을 표했다.

 

Y회계법인은 국내 빅5 안에 드는 대형 회계법인이다. B부회장은 美CPA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이 회사의 실질적인 오너라고 해도 무방하다.

 

김세아는 지난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했다. 지난 해 '자기야' 등에 출연해 잉꼬부부임을 과시했다. 김세아는 최근 드라마 '몬스터'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김세아는 이번 상간녀 청구소송과 관련, 'TV 리포트'와의 통화에서 "Y회계법인과 관계가 없다.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 (소송은) 금시초문이다"며 부인했다.

 

한편 김세아와 B부회장에 대한 위자료 청구소송은 오는 6월 가정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장은성 기자 silver@tvreport.co.kr
[기사출처_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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