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태도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22일 김유정의 무대인사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김유정은 '사랑하기 때문에' 무대인사가 진행된 상영관에서 다른 이들이 관객을 향해 인사를 건네는 동안 짝다리를 짚거나, 손톱을 쳐다보는 등 다소 산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의 지적이 이어졌다.

소속사는 "김유정이 문제점에 대해 모두 인지하고 있으며 태도에서 비롯된 논란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신뢰해주신 팬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김유정은 심한 감기몸살로 22일과 23일 양일간 인터뷰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병원 진료 후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일정은 건강이 회복된 후 다시 조율할 예정이다.

다음은 김유정 공식 석상 논란 관련 공식입장>>

안녕하십니까, sidusHQ입니다.

12월 22일(목) 보도된 배우 김유정 양의 공식 석상 논란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최근 온라인으로 제기된 공식 석상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모두 인지하고 있으며, 자신의 태도에서 비롯된 논란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항상 신뢰해주신 팬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이와 관련해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기사출처_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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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때문에’를 오는 2017년 1월 초에 만날 수 있다. 차태현, 김유정, 서현진, 박근형 등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사랑하기 때문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남의 몸을 갈아타는 능력을 가지게 된 남자 이형(차태현)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형은 자신의 비밀을 유일하게 알아챈 엉뚱한 여고생 스컬리(김유정 분)와 함께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이어주며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낸다.

‘사랑하기 때문에’는 변동된 개봉시기를 알림과 동시에,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 속에서 이형은 우등생 여고생(김윤혜 분)부터 이혼 위기에 처한 형사(성동일 분), 모태솔로 선생님(배성우 분), 그리고 치매 할머니(선우용여 분)까지 끊임없이 다른 이의 몸을 갈아탄다. 차태현의 4인 4색 코믹 연기를 만나볼 기회다. 

또한, 선우용여, 성동일, 배성우 등 배우들은 마치 자신의 몸 속에 차태현이 들어온 것처럼 천연덕스럽게 연기해 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하기 때문에’의 기존 개봉일은 11월16일이었다. 당시 개봉일 변경된 이유는 “보다 많은 사람이 즐겼으면 하는 바람에서”라고 전해졌다. 오는 2017년 1월 초 개봉으로 확정 지은 ‘사랑하기 때문에’는 새해 첫 코미디 영화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기사출처_포커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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