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부산행’ 이후 차기작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유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부산행’ 인터뷰 중 9월 개봉을 앞둔 영화 ‘밀정’과 하반기 드라마 ‘도깨비’(가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뿐 아니라 ‘밀정’의 김지운 감독과 송강호 선배 모두 나에게 각자 다른 자극을 줬다”며 “김지운 감독은 이전과 다른 나를 만들어줬다. 새로운 호흡과 터치가 인상적이었다. ‘밀정’은 낯설고 힘든 작업 과정이었지만 나를 변화하게 만든 작품”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유는 더불어 드라마 ‘도깨비’를 선택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김은숙 작가가 집필하는 tvN 드라마 ‘도깨비’는 공유가 ‘빅’ 이후 4년 만에 선택한 드라마다. 공유는 “김은숙 작가에게 드라마에 대한 두려움을 솔직하게 말했는데 내 고민을 존중해주더라. 진심 어린 응원을 받았다. ‘내가 뭐라고 이렇게 예뻐해 주실까’ ‘나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는 감독과 작가를 만나서 또 언제 이런 호사를 누리겠나’ 싶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영화와 드라마는 호흡이 다른 장르지 않느냐. 그간 많이 깨지면서 상실돼 있었는데 드라마는 내 것을 뻔뻔하고 자신 있게 해낼 수 있는 기회 같았다. ‘도깨비’는 예상치 못했으나 고민 끝에 결정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유는 “정말 일복이 터진 것 같다. 하고 싶은 작품이 운 좋은 시기에 들어와서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고 호탕하게 웃었다.

 

한편, 공유가 주연을 맡은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배급 NEW)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다. 개봉 전 유료시사회 형식의 변칙 개봉 후 20일 공식 개봉해 24일 기준 530만 관객을 넘어섰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사출처_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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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영화 '부산행'의 흥행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손석희의 뉴스룸'에는 영화 '부산행'의 주연 배우 공유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유는 '부산행'의 흥행에 대해 “예상하지 못할 만큼 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부산행' 처음 기획 당시에는 많은 대중들한테 관심을 받고 칸 영화제에 갈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칸에서 (부산행이) 상영되고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며 영화 부산행에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손석희 앵커는 "영화롤 조조로 봤다"고 하자 공유는 "'용의자'때도 조조로 보셨던 것 같다"고 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손석희 앵커는 "영화에서 그려지는 우리의 삶이 있는데 끝난 이후의 삶은 어떻게 됐을까 생각했다"며 영화가 끝난 이후의 얘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공유는 "정유미 씨가 맡았던 역할이 임산부이고, 제 아이도 나온다. 제가 생각했을 때 그 둘은 희망을 상징하는 것 같다"며 "결론을 짓지 않고 끝낸 것은 희망적일 수도, 마냥 희망적이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영화 '부산행'은 정식 개봉인 2일째인 21일 66만 27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사전 공개된 유료 시사까지 포함한 누적관객수 210만 517명을 기록했다.

 

[기사출처_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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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9회 칸 영화제에 초청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부산행'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부산행' 메인 예고편에는 주인공 공유, 마동석, 정유미, 소희, 최우식이 전대 미문의 재난 상황 속에서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저기요, 이상한 사람이 타고 있는 것 같은데." 서울역에서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자가 침투한다. 이에 공유와 마동석은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영화는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영화 '돼지의 왕', '사이비'로 애니메이션의 거장이라는 칭호를 얻게 된 연상호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부산행'은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첫 스크리닝을 가지고 국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사랑받는 배우 마동석과 공유가 출연, 두 사람의 호흡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7월20일 개봉 예정.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출처_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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