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추적 스릴러 '시간이탈자'(감독 곽재용)가 여성 관객들이 사랑하는 스릴러로 인정받고 있다.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남자(조정석 분)와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이진욱)가 우연히 서로의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임수정)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간절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감성추적 스릴러.

 

지난 13일 개봉 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2016 스릴러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세운 '시간이탈자'는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시간이탈자'에 여성 관객들이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고 꾸준한 입소문을 내며 흥행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시간이탈자'가 이렇게 여성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모아진다.

 

첫 번째는 바로 주연 배우 조정석, 이진욱의 상반된 매력과 열연이다. 각기 1983년의 남자 지환과 2015년의 남자 건우를 맡은 두 배우는 자신이 속한 시대의 느낌을 완벽하게 살리며 영화의 두 축을 맡아 이끌어간다. 두 남자 모두 각기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의 죽음을 막기 위해 서로 다른 시대에 사는 상대와 교감하며 시간을 뛰어넘는 필사의 추적을 벌인다.

 

이처럼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내건 사투를 벌이는 두 캐릭터의 진심은 조정석, 이진욱의 매력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두 번째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의미와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한 희생 심리가 여성 관객들의 판타지를 자극한다. 여심을 뒤흔드는 애절한 로맨스에 흥미를 자극하는 설정은 영화에 대한 몰입을 높인다.

 

이처럼 '시간이탈자'는 탄탄하고 숨막히는 추적과 스릴러의 쾌감에 사랑에 대한 클래식한 해석까지 더해 다채로운 영화적 재미를 선사하며 여성 관객들에게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실제 CGV 극장 예매 분포도를 보면 여성이 60.5%, 남성이 39.5%로 여성 예매율이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시간이탈자'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출처_엑스포츠뉴스

 

 

 


 

 

블로그 이미지

로밴드 로밴드 1644-8523

소송 무조건 이기는 방법,성폭행,성폭력성추행,성범죄,명도소송,유치권분쟁,형사사건,아파트하자보수소송,건축물분쟁,행정소송,행정심판,서청심사,,법률상담.형사사건전문.건설분쟁,준강간,이혼상담.형사소송.고소.고발.민사.가사.채권추심.

 

 

 


[엑스포츠뉴스=최진실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과 문채원의 케미는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 커플을 넘을 수 있을까.
 
이진욱과 문채원은 MBC 새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호흡을 맞춘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태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하며 추격신과 액션신, 이국적인 정취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이진욱은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고 복수를 꿈꾸는 차지원(블랙) 역, 문채원은 쓰나미로 인해 빈민촌에서 무국적 고아로 자랐으며 이진욱을 짝사랑하는 김스완(카야) 역을 각각 맡았다.
 
앞서 이진욱과 문채원은 상대역과 남다른 케미를 보여온 배우들이다. 이진욱은 tvN '로맨스가 필요해2', '나인' 등을 통해 여성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다. 다정하면서도 우수에 차있는 이진욱의 매력과 더불어 정유미, 조윤희 등 상대 배우와도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조화를 보여왔다. 문채원 역시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송중기, 영화 '오늘의 연애'의 이승기, '그날의 분위기'의 유연석 등과 호흡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극중 상대배우와 최고의 호흡을 보여왔던 이진욱과 문채원이 만났기에 그 두 사람이 보여줄 호흡, 케미에 대해서도 방송 전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멜로에 있어서 시청률과 화제성 등의 성공적인 반응을 거둬왔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또한 사연이 있는 남녀 주인공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지는 멜로 장르다. 케미의 강자인 이들이 가장 자신 있는 분야인 멜로 장르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만나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진욱과 문채원에게는 현재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얻고 있는 KBS2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 커플도 넘어야 할 큰 벽이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이른바 '송송커플'이란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매 회마다 최고 시청률을 보일 정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게 동시간대 경쟁작인 '태양의 후예'는 가장 위협적인 존재다.
 
연상연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송송커플의 아성에 이진욱과 문채원이 보여줄 케미가 어떻게 도전할지도 수목극 전쟁의 관전포인트다. 케미의 마법사인 이진욱과 문채원이 어떤 시너지를 보이며 과연 송송커플을 넘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진욱과 문채원이 출연하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오는 1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true@xportsnews.com
[기사/사진출처_엑스포츠뉴스]

블로그 이미지

로밴드 로밴드 1644-8523

소송 무조건 이기는 방법,성폭행,성폭력성추행,성범죄,명도소송,유치권분쟁,형사사건,아파트하자보수소송,건축물분쟁,행정소송,행정심판,서청심사,,법률상담.형사사건전문.건설분쟁,준강간,이혼상담.형사소송.고소.고발.민사.가사.채권추심.

 

 


 

'엽기적인 그녀' 곽재용 감독, 임수정-조정석-이진욱 출연


[권혜림기자] 로맨스 장르의 최고 인기 배우들이 로맨스 영화의 역사에 획을 그은 감독과 만났다. 사건의 동기는 사랑이지만, 장르는 스릴러다. 1983년과 2015년, 양 시대를 오가며 펼쳐지는 타임슬립을 담는다. '시간이탈자'가 그려낼 절박한 이야기가 제작보고회를 통해 살짝 그 베일을 벗었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시간이탈자'(감독 곽재용, 제작 상상필름)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곽재용 감독과 배우 임수정, 이진욱, 조정석이 참석했다.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남자(조정석 분)와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이진욱 분)가 우연히 서로의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임수정 분)의 죽음을 목격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여자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감성추적 스릴러 영화다. '엽기적인 그녀'와 '클래식' 등 로맨스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곽재용 감독의 신작이다.
 

감독에 더해 배우들이 쌓아 온 로맨스 장르에서의 내공도 빵빵하다. '내 아내의 모든 것' 임수정, '로맨스가 필요해'의 이진욱,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이 만났다. 우선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해 온 두 남자 배우 조정석과 이진욱이 '시간이탈자'를 통해 뭉쳤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조정석은 1983년을 살아가는 지환을 맡아 연인을 구해야 하는 절박한 남자로 분했다. 이진욱은 2015년을 살아가는 강력계 형사 건우 역을 맡았다. 두 배우 모두 '여심 저격'에 능한 달콤한 연기로 사랑받았던 만큼 이들의 타임슬립 스릴러가 과연 어떻게 완성됐을지에 시선이 쏠린다.

 

충무로의 인기 여배우 임수정은 1983년의 여자 윤정과 2015년에 사는 여자 소은까지 1인 2역을 맡았다. 극 중 각 시대에서 두 남자와 호흡을 맞췄다. 영화 '전우치'에 이어 1인2역에 다시 도전한 임수정은 "1인 2역 연기를 한 적이 있지만 '시간이탈자'에서는 그와는 또 다른 부담감을 느꼈다"며 "이전 작품과 비슷한 듯 다르게 연기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임수정은 "곽재용 감독님께 많이 조언도 얻었다. 감독님께서는 '시대가 다르지만 두 인물을 그렇게 다르지 않게 연기해도 된다'고 해주셔서 자신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날 임수정은 이진욱, 조정석과 함께 영화를 이끌었던 것에 대해 "이들처럼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여배우로서 행복한 일"이라며 "두 사람과는 이 작품을 하기 전 사석에서도 만난 적이 없는데 직접 만나보니 예상했던 것과 똑같아 정말 기분 좋게 촬영했다"고 알렸다.

 

tvN 드라마 '나인'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진욱은 또 한번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영화를 선택한 이유를 알렸다. 그는 "남자들은 다들 그런것 같다"며 "나 역시 시간 관련된 이야기들을 좋아한다 '나인'과는 시간 소재가 비슷하지만 내용은 전혀 다르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래서 굉장한 매력을 느꼈고, 곽재용 감독님과 일을 한다는 것이 영광스럽다. 작품의 매력은 보시면 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제목을 보고 또 시간이라는 소재를 하면 대중들이 의문을 가지지 않을까 싶어 배우로서 고민이 됐다. 그런데 두근거리면서 대본을 봤다. 안 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임수정과의 호흡에 대해선 "첫 촬영이 키스신이었다"며 "미소가 절로 나는 키스신이었고 영광스러운 순간이기도 했다. 나만 간직하고 싶은 기분이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일몰 순간에 촬영을 했는데, 임수정이 정말 빛났다"고 덧붙였다.

 

조정석은 "이 작품에 출연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며 "연극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시나리오가 정말 재밌었다"며 "읽자마자 회사에 꼭 하겠다고 했다"고 돌이켰다. 이어 "그런데 그 이후에 이진욱, 임수정 선배가 출연한다고 들었다. 안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출연했다"고 말했다.

'시간이탈자'는 오는 4월13일 개봉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기사/사진출처_조이뉴스24]

 

블로그 이미지

로밴드 로밴드 1644-8523

소송 무조건 이기는 방법,성폭행,성폭력성추행,성범죄,명도소송,유치권분쟁,형사사건,아파트하자보수소송,건축물분쟁,행정소송,행정심판,서청심사,,법률상담.형사사건전문.건설분쟁,준강간,이혼상담.형사소송.고소.고발.민사.가사.채권추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