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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재-이부진 이혼소송 '1심 무효' 판결…"관할권 위반" 항소심 재판부 별다른 언급 없이 "1심 판결 취소, 사건 이송" 서울가정법원서 1심 재개…임측 "위법한 부분 정리"·이측 "유감ㆍ우려"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이혼소송 1심 판결이 파기됐다. 이에 따라 이부진 사장이 승소한 1심은 무효가 되며 이 사건은 1심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다. 20일 수원지법 가정법원 가사항소2부(부장판사 조미연)는 이 사건 1심이 진행된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재판 관할권이 없다고 판단, 1심 판결을 파기했다. 재판부는 이날 별다른 언급 없이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사건을 서울가정법원으로 이송한다"고 선고했다. 이날 판결은 그동안 불거진 관할권 논란에 따른 것인 데다 1심이 열렸던 수원지법 성남지원이 아닌 서울가정법원으로 사건 이송을 명령함으로써 1심이 관.. 더보기
울산이혼전문변호사 이부진·임우재 ‘1.2조’ 사상 최대 재산분할 소송...핵심 쟁점은? 더보기
[단독]임우재, 이부진 상대 1조원대 재산분할 소송 제기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48)이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46)을 상대로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소송을 따로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임 고문이 1조원이 넘는 재산분할을 요구해 향후 두 사람의 분쟁은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따르면 임 고문은 지난달 2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 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 등의 청구 소송을 냈다. 임 고문이 이 소송에서 재산분할로 요구한 금액은 1조2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산분할 소송 금액으로는 사상 최대다. 임 고문은 이번 소송을 내며 변호사는 따로 선임하지 않았다. 이 소송은 서울가정법원 가사5부(부장판사 송인우)가 맡아 심리한다. 기존의 이혼소송과는 별개의 소송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통상의 재산분할 소송.. 더보기
이부진 측 “임우재 여론몰이 중단해야” 이혼 항소심 앞두고 `기싸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이혼 항소심을 앞두고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임우재 고문이 15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내가 여러 차례 술을 과다하게 마시고 아내를 때렸기 때문에 아내가 이혼을 결심했다는 주장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이혼 소송 이유를 밝히자 이부진 측은 이 같은 인터뷰는 언론보도 금지를 규정한 관련 법률 위반이라고 반발했다. 임우재 고문은 이날 한 언론 인터뷰에서 "우리 집에서 내가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모습을 본 사람이 없다"며 "내가 가정폭력을 휘둘렀다는 증거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두 차례 자살을 시도했다거나 이건희 회장의 경호원으로 삼성과 인연을 맺었으나 삼성물산 전산실에 입사한 걸로 삼성 측이 이야기를 꾸몄다는 등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