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3일 개봉을 확정지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의 포스터와 예고편이 첫 공개됐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2차 세계대전, 참혹한 수용소 안에서도 사랑하는 가족을 끝까지 지켜낸 아버지 ‘귀도’의 마법처럼 아름답고도 놀라운 이야기를 다룬 작품.

 

봄을 재촉하는 듯한 파스텔컬러가 돋보이는 포스터는 주인공 ‘귀도’가 아들을 자전거에 태운 채 아내를 마중 보내는 모습으로 단란한 ‘귀도’ 가족의 아름다운 한때를 담아냈다. 자전거를 사이에 두고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모습과 더불어 이들 가족이 선사할 따뜻한 감동이 예고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우연한 만남을 거듭하며 서로에게 다가가는 ‘귀도’와 ‘도라’, 이들 사랑의 결실인 아들 ‘조수아’까지 세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이어지면서 미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오래되지 않아 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적 운명을 거스를 수 없는 이들의 헤어짐과 참혹한 현실 속에서도 가족을 끝까지 지키려는 아버지 ‘귀도’의 사투를 통해 잊혀지지 않을 진한 감동을 예고하고 있다.

 

1999년 제71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로베르토 베니니), 음악상(니콜라 피오바니), 외국어영화상, 제51회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비롯해 세계 유수영화제를 휩쓴 ‘인생은 아름다워’는 전세계의 찬사를 고루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기사/사진출처_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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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최진실 기자] 영화 '비포 선라이즈'(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오는 4월 7일 20주년 기념 재개봉을 앞두고 리멤버 스틸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모두 제시와 셀린이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첫 번째 스틸은 트램을 타고 이동하며 무언가를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는 제시와 그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셀린의 모습을 담아 앞으로 전개될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두 번째 스틸은 대관람차에서 첫키스를 한 제시와 셀린이 노천 카페로 자리를 옮겨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으로 훨씬 애틋해진 눈빛과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스틸은 고풍스러운 카페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제시와 셀린의 다정한 모습을 담았다. 친구에게 전화를 거는 상황극을 하자며 미소 짓는 셀린과 상황 파악이 안돼 어리둥절해하는 제시의 귀여운 모습은 아름다운 도시 비엔나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가슴 설레면서도 풋풋한 로맨스를 다시금 예고하고 있다.

 

아름다운 도시 비엔나를 배경으로 기차에서 만난 두 남녀의 낭만적인 로맨스를 그린 영화 '비포 선라이즈'는 오는 4월 7일 재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true@xportnews.com
[기사/사진출처_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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