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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여왕' 사라 브라이트만(56)이 3년 만에 내한공연한다.

 

브라이트만은 7월 24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대구·광주에서 '갈라 위드 오케스트라(GALA WITH ORCHESTRA)'를 펼친다고 공연기획사 액세스이가 20일 밝혔다.

 

브라이트만은 2004년 첫 내한공연 '하렘(HAREM)'을 시작으로 2009년 '심포니(Symphony)', 2010년 '인 콘서트 위드 오케스트라(IN CONCERT WITH ORCHESTRA)', 2013년 '드림체이서(DREAMCHASER)' 등 총 4번의 내한을 통해 한국 팬을 만났다.

 

영국 출신의 브라이트만은 매 투어 마다 라스베이거스 쇼를 능가하는 구성, 화려한 연출과 무대 의상으로 호평 받았다. 특히 '드림체이서' 투어 당시 CD와 분간이 어려운 고난도 라이브로 인해 립싱크 논란의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브라이트만의 월드투어는 천문학적인 제작비와 첨단 장비로 유명하다. 60인 오케스트라가 투입되는 이번 투어는 특히 청각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오케스트라 공연은 지난 2010년 '넬라 판타지아' 열풍으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8000석을 매진시킨 '인 콘서트 위드 오케스트라' 이후 6년 만이다.

 

브라이트만은 1981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한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캣츠', 198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크리스틴 역을 소화하며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로 발돋움했다.

 

특히 새로운 음악 장르인 '클래시컬 크로스오버'를 개척한 주인공으로 통한다. 11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해 3000만장 이상의 음반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지구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소프라노'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우주여행을 위해 나사에서 훈련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우주여행이 연기된 이후 첫 투어다.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부른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를 비롯해 절정의 고음을 보여주는 '오페라의 유령'의 테마곡 '더 팬텀 오브 더 오페라', 한국인이 사랑하는 '넬라 판타지아' '아베 마리아' '네순 도르마' 등을 들려준다.

 

티켓 예매는 28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다. 국내 공연에 앞서 도쿄 부도칸 2회 공연을 포함해 총 8회의 일본 공연을 돈다. 액세스이엔티. 02-3141-3488

 

이재훈 기자 realpaper7@newsis.com
출처_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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