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 옆에서 다른 여성과 스킨십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 2일 Mnet 'MAMA' 시상식 이후 아내 이민정과 같은 소속사 배우 한효주 등과 홍콩 시내의 한 음식점에서 뒤풀이 자리를 가졌다. 홍콩 언론이 보도한 파파라치 영상을 통해 이병헌이 이민정이 동석한 상태에서 다른 여성의 볼에 입을 맞추는 등 스스럼없이 스킨십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이병헌 소속사 측은 "영상 속 여성은 이병헌씨와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사이다.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로 친근함의 표시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온라인상에서는 이병헌이 다른 여성과의 스킨십이 적절했는가를 두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친한 사이라면 이해되는 스킨십"이라는 반응도 있지만, 오해를 살 수 있는 행동이라면 조심해야 했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 앞서 이병헌이 음담패설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구설에 오른 만큼 이번 행동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병헌은 오는 21일 영화 '마스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기사출처_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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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 아닌 연기력 논란


‘함틋’ 제치고 수목드라마 1위로
어색한 연기, 극 몰입 방해 지적


연기자 한효주가 때 아닌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한효주가 6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주연한 MBC 수목드라마 ‘W’가 시공간 이동, 화려한 볼거리, 빠른 전개 방식 등으로 호평을 얻고 있지만, 그의 연기를 두고 “거슬린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게다가 26일 3회에서 경쟁작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를 따돌리고 1위(12.9%·닐슨코리아)로 올라서는 등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오히려 그의 연기를 지적하는 시청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2005년 MBC 시트콤 ‘논스톱5’로 시작해 올해로 연기 11년차를 맞은 그가 그동안 연기력 논란에 시달린 적이 없지만, 연기력으로 칭찬받은 일도 없어 이번 논란에 특히 시선이 모아진다.


드라마는 현실과 웹툰 속 세계를 오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한효주는 웹툰 작가 김의성의 딸로, 아버지가 그린 인기 웹툰 ‘W’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레지던트 의사 오연주를 연기 중이다.


하지만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을 보면 한효주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재치 있고, 밝은 캐릭터가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하다’는 평가가 많다. 또한 한효주가 놀라서 당황하는 모습과 어색한 표정 연기 등이 드라마의 몰입을 방해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효주가 드라마의 옥에 티”라는 지적마저 나오는 상황이다. 또 드라마 엔딩 부분마다 나오는 한효주의 내레이션도 어색하다는 평이 줄을 잇는다.


물론 드라마가 현실에서 가상세계로 들어간다는 설정이고,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스릴러, 미스터리, 호러 등 각종 장르가 뒤섞여 있어 ‘오버연기’가 어느 정도 용인될 수 있지만, 그와 별개로 한효주의 연기는 몰입에 방해가 된다는 지적이다.

한효주와 연출을 맡은 정대윤 PD는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현실과 웹툰을 오가는 인물이라 표현하기 어렵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연기한지 하루 이틀 된 것도 아닌데 어색한 연기로 채널을 돌리고 싶다” “연기 연습을 다시 해야 할 것 같다” “6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며 감을 잃었다”와 같은 지적을 쏟아내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기사출처_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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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어화’가 홍콩 필름 마켓(Hong Kong International Film & TV Market)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최고의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해어화’란 '말을 이해하는 꽃'이라는 뜻으로, 기생이자 예인을 일컫는 말. 미치도록 하고 싶은 노래로 얽힌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해어화’는 1940년대 권번 기생들과 대중가요계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 아름다운 노래와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해어화’는 지난 14일부터 진행된 아시아 최고의 영상 콘텐츠 마켓 ‘2016 홍콩 필름 마켓(HKTDC)’에서 각기 다른 꿈을 꾸고 있는 세 남녀의 모습을 담은 감각적인 해외 포스터 4종과 예고편을 공개하며 전세계 바이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한효주)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연희(천우희)의 아련한 눈빛 그리고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의 고민을 느낄 수 있고, 권번 기생 시절 티 없이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함께 뛰노는 소율과 연희의 모습을 통해 앞으로 이들에게 펼쳐질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다. 또한 영문 타이틀인 ‘Love, Lies’와 ‘A TRAGEDY OF JEALOUSY AND DESIRES’라는 카피가 아름답고도 강렬한 이들의 운명적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해외 유명 영화지인 스크린 인터내셔널(Screen International)을 통해 ‘해어화’가 소개되며 전 세계 영화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영화 ‘해어화’는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기사/사진출처_아시아경제/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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