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진영 기자] KBS 2TV '태양의 후예'의 윤명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지원이 자신의 실제 성격을 밝혔다.


김지원은 최근 '더스타' 매거진과 함께 한 화보 촬영에서 "실제로는 드라마처럼 시원시원한 성격은 아니다. 매사에 조심성이 많은 스타일이다. 그래서 '태양의 후예'를 찍으며 속이 시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지원은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과 뷰티 팁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하는 한편 '태양과 김지원'이라는 주제로 강렬한 여배우의 존재감을 뽐냈다.


김지원이 출연중인 '태양의 후예'는 8회까지 방송이 된 가운데 28%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 신드롬급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parkjy@osen.co.kr
[사진/기사출처_더스타/OSEN]


블로그 이미지

로밴드 로밴드 1644-8523

소송 무조건 이기는 방법,성폭행,성폭력성추행,성범죄,명도소송,유치권분쟁,형사사건,아파트하자보수소송,건축물분쟁,행정소송,행정심판,서청심사,,법률상담.형사사건전문.건설분쟁,준강간,이혼상담.형사소송.고소.고발.민사.가사.채권추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차인 보람을 제대로 느꼈다.

 

3월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 8회에서 유시진(송중기 분)은 뜻하지 않게 강모연(송혜교 분)의 고백을 들었다.

 

다니엘(재스퍼 조 분)은 스피커가 고쳐진 기념으로 부대에 방송을 하려 했고 강모연은 자신의 핸드폰 속 음악을 제공했다. 그러나 갑자기 강모연의 음성이 튀어나왔다. 강모연이 앞서 절벽에서의 사고로 죽을 뻔 했을 때 녹음했던 음성 유언이었다.

 

당시 유시진을 기다리던 강모연은 "내가 죽으면 제일 발견할 사람이 유시진씨다. 근데 이렇게 죽을 줄 알았으면 그냥 내 마음 솔직하게 고백할걸 그랬다. 아주 멋진 남자에게 키스 받았구나. 내가 설렜었다"며 울었다.

 

강모연의 고백은 전 부대에 울려퍼졌고 강모연은 놀라 방송을 중단시키려 전력질주 했다. 그리고 유시진은 강모연의 고백에 미소 지었다.

 

그동안 유시진은 여러차례 강모연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유시진은 강모연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재고 따지지 않고 밀당 없이 늘상 진심을 말해왔다.

 

거침없이 첫 데이트를 제안하더니 재회 후에는 "더 예뻐졌다"고 말했다. 기습 키스를 감행한 후에는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라고 물었고 재난 현장에서도 "되게 보고싶더라"고 고백했다.

 

강모연은 그럴 때마다 유시진의 고백을 거절했다. 유시진에게 설레고 그에게 마음이 향해 있었지만 언제나 목숨을 걸고 일하는 유시진의 마음을 선뜻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았다. "멋있지만 위험하고 위험하지만 매력적이다"던 말은 강모연의 이런 복잡한 심경을 나타낸 말이었다.

 

유시진은 강민재(이이경 분)를 구조하다 강모연을 언급하며 "내가 그 여자 되게 좋아한다. 근데 한 세번 차였다"고 말했다. 강민재는 "나같으면 쪽팔려서 죽었다"고 말할 정도.

 

그랬던 강모연의 공개 고백은 유시진에게 더없이 행복한 일일 수 밖에 없다. 게다가 빼도 박도 못하는 공개 고백이다. 3번이나 차인 보람을 제대로 느낀 순간이다.

 

네티즌들은 "강모연 선생 전력질주에 빵터졌다", "3번 차인 보람 있지 말입니다", "내 광대가 다 승천하네", "이런 공개고백 생각도 못했음", "드디어 쌍방고백 성공!"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8회 송중기 송혜교 캡처)

 


이민지 기자
[기사/사진출처_뉴스엔]

 

블로그 이미지

로밴드 로밴드 1644-8523

소송 무조건 이기는 방법,성폭행,성폭력성추행,성범죄,명도소송,유치권분쟁,형사사건,아파트하자보수소송,건축물분쟁,행정소송,행정심판,서청심사,,법률상담.형사사건전문.건설분쟁,준강간,이혼상담.형사소송.고소.고발.민사.가사.채권추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태양의 후예'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가운데 진구와 김지원이 포옹씬으로 눈길을 끌었다.

 

16일자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서대영(진구 분)과 윤명주(김지원 분)가 해외 파병으로 가있는 중동 우르크 지역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윤명주는 서대영에게 다가가 "여기 온 거 서대영 의지냐 아니면 아빠 명령이냐"고 물었다. 이에 서대영은 "가장 위험한 현장에 유능한 인재를 보내는 게 지휘관이다"라며 "연락부터 드려라. 걱정하실 거다"라고 말했다.

 

윤명주가 "당신은 어땠는데? 내가 무사하지 않았으면 어땠을 거 같은데?"라고 재차 묻자, 서대영은 "너한테서 도망쳤던 모든 시간들을 후회했겠지"라고 말했다.

 

윤명주는 "그런데 그러고 서 있는 거야?"라고 다시 물었고, 서대영은 대답 없이 윤명주를 껴안았다.

 

이날 KBS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28.3%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방송분 시청률인 28.5%보다 0.2%P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SBS '돌아와요 아저씨(4.0%)'와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3.9%)'를 각각 20%P 앞질렀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기사/사진출처_아시아경제]

블로그 이미지

로밴드 로밴드 1644-8523

소송 무조건 이기는 방법,성폭행,성폭력성추행,성범죄,명도소송,유치권분쟁,형사사건,아파트하자보수소송,건축물분쟁,행정소송,행정심판,서청심사,,법률상담.형사사건전문.건설분쟁,준강간,이혼상담.형사소송.고소.고발.민사.가사.채권추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