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영화 '부산행'의 흥행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손석희의 뉴스룸'에는 영화 '부산행'의 주연 배우 공유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유는 '부산행'의 흥행에 대해 “예상하지 못할 만큼 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부산행' 처음 기획 당시에는 많은 대중들한테 관심을 받고 칸 영화제에 갈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칸에서 (부산행이) 상영되고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며 영화 부산행에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손석희 앵커는 "영화롤 조조로 봤다"고 하자 공유는 "'용의자'때도 조조로 보셨던 것 같다"고 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손석희 앵커는 "영화에서 그려지는 우리의 삶이 있는데 끝난 이후의 삶은 어떻게 됐을까 생각했다"며 영화가 끝난 이후의 얘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공유는 "정유미 씨가 맡았던 역할이 임산부이고, 제 아이도 나온다. 제가 생각했을 때 그 둘은 희망을 상징하는 것 같다"며 "결론을 짓지 않고 끝낸 것은 희망적일 수도, 마냥 희망적이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영화 '부산행'은 정식 개봉인 2일째인 21일 66만 27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사전 공개된 유료 시사까지 포함한 누적관객수 210만 517명을 기록했다.

 

[기사출처_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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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림기자] 배우 박해진이 새 드라마 '맨투맨'에 출연을 확정했다.

 

29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JTBC 새 드라마 '맨투맨'(가제) 출연 확정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는 "박해진은 심사숙고 끝에 최근 JTBC ‘맨투맨’의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며 "앞서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된 바와 같이 '맨투맨'은 KBS2 '태양의 후예'의 공동집필을 맡고 있는 김원석 작가가 준비 중인 작품으로 박해진은 최근 김 작가와 만남을 갖고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으며, 현재 시놉시스와 대본을 받고 기대 이상의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의기투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사 드라마 하우스의 제작력과 김원석 작가의 필력에 대한 높은 신뢰가 뒷받침 돼 차기작으로 ‘맨투맨’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맨투맨’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의 사연과 그와 얽힌 사건들이 풀려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박해진은 극 중 경호원이자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진 미스터리한 남자 주인공 역을 맡을 예정이다.

 

lima@joynews24.com
[기사/사진출처_조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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