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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종영까지 2주 밖에 남지 않은 '태양의 후예', 오늘(6일) 방송에서 시청률 40%를 넘을 수 있을까.

 

'태양의 후예'는 지난 방송에서 긴 우르크 대장정을 마쳤다. 이날 방송부터는 한국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커플들의 사랑은 더욱 물이 올랐고, 군인들은 군복을 벗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우르크에서 헤어지면서, 강모연(송혜교)은 유시진(송중기)에게 한국에서 보통 사람처럼 연애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유시진은 저번에 보지 못한 영화를 보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고, 두 사람은 작별의 키스를 나눴다.

 

이어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한국에서 강모연과 유시진이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모연은 술에 취했고, 유시진은 그녀를 집에 데려다 준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구원 커플' 진구, 김지원에게는 무슨 일이 생겼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명주(김지원)는 서대영(진구)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어떻게 이렇게 알게 해"라고 울먹이며 말한 데 이어 "그만 하자"며 그를 떠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시진과 서대영은 군복을 벗고 회담장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트를 입은 그들은 보디가드를 연상케하며, 첩보 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테러가 발생한 것으로 보여 테러범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아인의 카메오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유아인이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는 이유는 송혜교와의 친분 때문. 유아인은 송혜교의 생일 선물로 카메오 출연을 약속했고, 이를 지켰다.

 

유아인은 극 중 원칙주의자인 스마트한 은행원 역을 맡아 송혜교와 호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세' 유아인의 특급 출연에 '태양의 후예'의 시청률이 더욱 높아질지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더욱이 방송 외적으로 배우들이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12회가 끝난 후,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 1일 배우와 스태프에게 통 큰 회식을 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4일 홍콩에 함께 출국해,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이유로 '태양의 후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극대화됐다. 현재 '태양의 후예'의 자체 최고 시청률은 3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날 40%의 벽을 넘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기사출처_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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