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가 결혼식을 대신해 비공개로 치른 가족 축하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안재현과 구혜선 부부는 결혼 예식을 치르는 대신,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해 어린이병원 환자들을 위해 예식비용을 기부해 따뜻한 마음을 나눈 바 있다.

 

이날 저녁 두 사람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정식 집을 찾아 양가 부모님을 비롯한 직계 가족들과 함께 조촐하지만 뜻깊은 가족 축하연을 가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시종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사랑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안재현은 장모님 앞에서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으로 두 손으로 공손하게 막걸리를 잔에 가득 채우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안재현과 구혜선의 양가 부모들은 환한 미소로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머리에 화환을 쓴 하얀 원피스 차림의 새 신부 구혜선과 정장을 말끔하게 차려 입은 새 신랑 안재현의 모습은 ‘비주얼 커플’의 면모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두 사람은 연애 약 1년여만에 결혼에 골인, 결혼식을 치르지 않고 기부를 하는 등 소신있는 결혼관으로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사출처_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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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커플의 탄생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구혜선(32)과 안재현(29)이 결혼 발표 과정에서 얼굴 만큼이나 예쁜 마음으로 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8일 오전 안재현과 구혜선은 각자의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는 5월 21일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보도자료 내에는 두 사람의 마음이 담긴 글도 담겨있었다.

 

이들 커플은 "저희 두 사람은 인생의 순수하고 평화로운 동반자로 만나 오는 5월 21일 서로의 반려자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며 "저희가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서로를 통해 '타인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이 삶의 어떠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배워나가고 있으며, 항상 그러한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여 살아가고자 합니다"고 밝혔다.

 

구혜선과 안재현이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는 지난해 함께 출연한 KBS 2TV 드라마 '블러드'였다. 작품은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대신 구혜선과 안재현이라는 예쁜 부부를 탄생시켰다.

 

또 이들의 결혼이 주목을 받는 부분은 결혼식 대신 그 비용을 기부한다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연예인 커플로는 이례적으로 결혼식을 치르지 않고, 예식에 들어갈 비용을 소아병동에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결혼식 당일에는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혼례를 대신할 계획이다"며 "또 이날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의 소아병동을 방문해 예식 비용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기사출처_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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