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가 오는 5월 국내 오케스트라와의 첫 협연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공연으로 부산을 다시 찾는다.

 

장르와 음악적 경계를 넘어 파격적인 연주를 선보여 ‘신이 내린 손가락’이란 찬사를 받고 있는 막심 므라비차의 이번 공연은 한국에서 선보이는 첫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공연에서 선보일 막심만의 현란한 속주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가 결합된 막심 므라비차 넘버곡들의 새로운 편곡 스타일도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막심의 이번 공연은 정통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영화 음악을 넘나드는 색다른 매력을 가진 프로그램 구성으로 꾸며진다. 1부 공연은 정통 클래식으로 한층 파워풀하고 감미로운 사운드로 피아니스트의 진면목을 보여 줄 예정이며, 2부 공연은 기존 막심의 대표곡인 ‘엑소더스’, ‘갓 파더’등 영화음악으로 화려함은 물론 대중적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1,2부 모두 오케스트라가 함께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클래식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막심 므라비차, 그는 현재까지 13년째 한국 팬들과의 인연을 이어오면서 현란한 테크닉과 비트가 강한 리듬, 환상적인 연주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2000년에 음반상인 ‘Porin Awards’를 수상하고 니콜라이 루빈슈타인 피아노 콩쿠르와 파리 퐁트와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클래식과 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로 본인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그는 영화음악이나 팝음악과 같이 대중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악들을 다양하게 접목시켜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재구성 하였으며, 크로스오버 음악에 대한 이질감을 없앴다. 또한 강력한 비트와 테크노 음악적 분위기를 더해 장르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형태의 파격적인 클래식 음악을 선사하여 대중들이 보다 쉽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막심 므라비차는 귓가를 맴도는 섬세하면서도 파워 넘치는 연주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뚜렷한 이목구비의 수려한 외모, 중저음의 차분하지만 매력적인 목소리로 한국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국내 팬들과 끊임없이 교류하고 있다.

이번 막심 므라비차 내한공연은 5월 14일 오후 6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cccjjjaaa@sportsworldi.com
[기사/사진출처_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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