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또 오해영' 제작진이 모두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엔딩에 대해 "주인공의 감정선을 따라가면, 선택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1일 '또 오해영' 제작진은 OSEN에 "현재 작품의 결말을 두고 '해피냐, 새드냐'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높다. 주인공의 감정선을 따라가면, 그 선택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관계자는 "도경(에릭)이 미래가 보이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됐으니, 앞으로 인생에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주의깊게 봐주며 좋겠다"고 엔딩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또한 10회가 넘어간 중후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주인공 도경과 해영(서현진)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도 각각 큰 변화를 맞이하는 사건들이 생긴다. 이 점을 주목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또 오해영'은 지난 31일 방송된 10회에서 도경이 미래를 보던 특별한 능력과 관련해, 주치의(최병모)가 교통사고로 죽음이 임박한 도경이 해영을 되새기는 것이라고 설명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한편, 호응에 힘입어 2회가 연장된 '또 오해영'은 총 18회로 종영할 예정. 현재 8%를 넘어선 자체최고시청률의 상승 곡선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tvN 방송.


박현민 기자 gato@osen.co.kr
[기사출처_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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