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환자 A 씨의 상태에 대중의 신경이 집중 됐다.

31일 부산 관계청은 "메르스 증세를 보이던 A 씨가 현재 음성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우디 에서 간호인 으로 일하다 부산 으로 돌아온 A 씨는 약 이틀 전부터 해당 질환과 비슷한 증세를 호소 했다.

3년 전에도 국내를 떠들썩 하게 했던 해당 질환은 일종의 호흡기 질환으로 당시 수십 명이 목숨을 잃는 등 충격 적인 사태를 빚은 바 있다.

이에 해당 관계측은 "A 씨의 그간 동선, 상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A 씨와 가장 가까이 닿은 사람은 세 명인 것으로 파악됐다"며 "상태를 주시하고 있으나 현재 해당 질환이 아니라고 나왔으니 불안을 조성하지 말아달라"고 당부 했다.

하지만 앞서 당국의 안일한 대응 방식 탓에 해당 질환 문제를 키웠던 바 대중의 우려와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이를 접한 대중은 "A 씨랑 접촉한 사람이 셋 뿐이라고?", "공항 까지 조사해 봐라"라며 추가 감염 여부 문제에 날선 비난을 쏟아 내고 있다.

 
이와 달리 일각 에선 메르스 의심 환자가 음성 판정을 받은 점을 들어 "이번엔 잘 지켜봐 주시길", "일단 큰불은 끈 것 같다"며 조심 스러운 입장을 내비 치고 있다.

 

 

 

 

기사 출처 : 뉴스타운 오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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