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작가 및 유명 원로 작가 200여 명의 작품 1400여점, 호텔 10·12층서 전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더팔래스호텔 서울은 현대미술의 대중화와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론칭된 '제1회 서울 컨템포러리 아트페어'를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호텔 10층과 12층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호텔의 아트페어는 객실에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며 실제 집에 작품을 걸었을 때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으며 호텔 객실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세계 미술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신진 작가 및 유명 원로 작가 200여 명의 작품 1400여 점이 전시돼 회화, 조각, 공예, 판화, 사진, 등 한국 현대 미술의 다양한 트렌드를 만날 수 있다.

 

민화에 주로 등장하는 호랑이를 따뜻한 색채로 표현한 금영보 작가, 자연 본연의 순수함을 서정적인 분위기로 그려낸 김보연 작가, 자연에서 발견한 재료를 조합해 자신만의 조형 감각으로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이재효 작가 외 국경오, 이상열, 이성주, 조안석, 조춘자, 최예태 작가 등이 참가해 국내 정상급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또한 아티스트와 평론가들이 함께 하는 토크쇼, 발달장애 아티스트를 위한 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전 등 보다 의미 있고 풍성한 예술의 장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특별전을 통해 판매된 작품 수익금의 일부는 밀알복지재단에 기부된다.
 
더팔래스호텔 서울에는 살바도르 달리, 데이비드 걸스타인, 김중만, 박선기 등 국내외 유명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이 비치돼 있어 아트페어 참가 작품 외 유명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1만원, 학생 및 단체는 5000원이며 VIP티켓 소지자는 동반 1인까지 무료 입장 가능하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사진/기사출처_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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